쥴릭, 유통마진 인하 철회...품절사태 일단락
- 최은택
- 2007-06-27 16:17: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쥴릭 대표단 협상, 거래약관 공정위 결정 수용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국 의약품 수급차질을 불러온 '쥴릭사태'가 유통마진 인하방침을 쥴릭이 철회키로 하면서 극적으로 타결됐다.
27일 도매협회에 따르면 도매협회 대표단과 쥴릭 측 대표단은 이날 낮 12시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만나 이 같이 합의했다.
협상 테이블에는 도매협회 황치엽 회장, 김정수 부회장, 장원덕 부회장, 쥴릭 에임스 사장, 이상탁 부사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양측 대표단은 먼저 이번 사태를 촉발시킨 유통 마진인하 방침을 쥴릭이 철회하는 선에서 갈등을 일단락 짓기로 합의했다.
또 불공정거래 조항으로 지목된 거래약관 10조에 대해서는 공정위의 약관심사 결과를 수용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한 달 가까이 끌어온 '쥴릭사태'는 쥴릭의 완패로 일단락 됐다.
관련기사
-
약사회, 외자사 '압박'...공급 다변화 촉구
2007-06-27 20: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