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인슐린제, 1형 당뇨환자에 효과적
- 이현주
- 2007-06-29 10:59: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당뇨병협회 학술총회서 임상결과 발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동성제약(사장 이양구)과 미국 벤틀리 제약이 공동개발하고 있는 당뇨병치료제인 비강분무 인슐린제인 'NASULIN(상품명)'에 대한 3건의 긍정적인 임상실험결과가 지난 25일 미국 당뇨병협회 제67차 학술총회에서 발표됐다.
동성에 따르면 인체를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결과 1형 당뇨병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NASULIN 이 인슐린주사 보다 장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추가실험에서도 흡수력이 경증의 비충혈 환자 나 흡연자에게서도 잘되는 것으로 입증됐다.
동성은 이같은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국제적인 기준에 맞는 임상3상을 하반기 중 실시할 예정이다.
동성 관계자는 "제품화되는 2009년도부터는 당뇨병환자들은 인슐린 주사보다는 더욱 간편하고 통증이 없는 비강분무형제제로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면서 "처방약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도 커다란 공헌을 함은 물론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동성은 지난해 5월 미국 벤틀리제약(Bentley Pharmaceuticals)과 비강분무형 인슐린제제 개발을 위한 라이센스계약과 한국판매 독점권을 체결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2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3"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4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5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6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 7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8반전 노리는 GSK '옴짜라', 새해 보험급여 청신호 기대
- 9"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10[기자의 눈] 급여재평가 기준 개편이 가져올 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