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말라리아 사망자 의료기관서 전염"
- 강신국
- 2007-06-29 11:13: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 결과 발표...안전관리 대책 강화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월24일 열대열 말라리아로 사망한 L씨(남, 57)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의료기관 내에서 다른 열대열 환자로부터 전염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29일 밝혔다.
사망 신고된 L씨는 지난해 12월29일 응급실에서 다음날 9시간 정도 외국인 열대열 말라리아 사망자(그리스국적 A씨)와 응급실에 입원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실험실적 검사 결과 유전적으로 동일한 즉 같은 열대열 말라리아 원충이 두 사망자에게서 확인됐다는 게 질병관리본부측의 설명이다.
질벼관리본부는 향후 의료환경 전반의 안전관리대책 강화를 위해 의료계 전문가들과 함께 세부 지침을 제정하고 병원 관계자들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는 등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5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6'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7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8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9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 10응용약물학회, 오는 10일 폐섬유증 신약 주제로 학술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