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 폐의약품수거 캠페인 참여 독려
- 홍대업
- 2007-07-16 11:06: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준석 회장, 종로구 회원약국들 방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종로구약사회(회장 임준석)가 폐의약품 수거캠페인 등을 위해 약사회원들을 직접 방문,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임 회장은 지난 13∼14일 종로구약사회 임원들과 함께 회원 약국을 방문, ‘의약품의 올바른 재사용과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모니터링’ 등의 참여를 독려했다.
임 회장은 “의약품 및 건식 전문가로서 국민의 건강증진과 예방을 위해 대국민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여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지만, 회원들의 참여율이 증가하지 않아 이에 대한 의의 등을 설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임 회장은 의약품 부작용 및 건식의 부작용 신고,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직접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여하는 방법 및 ‘즐겨찾기’ 메뉴에 넣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한편 종로구약사회는 서울환경연합과는 ‘의약품의 올바른 재사용과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을, 한국소비자연맹과는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모니터링’ 등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10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