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 기침감기약 '래브론정' 출시
- 이현주
- 2007-07-23 10:49: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속한 흡수·기관지 점액 과다분비 억제효과 뛰어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측에 따르면 래브론 정은 복용 후 15~60분 이내 최고 혈중농도에 도달하는 신속한 흡수효과와 기관지의 점액 과다분비를 억제하는 기능을 갖고 있어 기존의 진정제보다 기침 완화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기존에 출시된 기침감기약의 일반적 부작용인 졸림 증상을 현저히 완화시켰다는 것이 특장점이다.
투약방법은 성인기준 1회 1정, 1일 3회 복용하며, 연령 증상에 따라 복용횟수를 조절하면 된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래브론은 졸림 증상을 완화시켰기 때문에 기침감기약의 부작용으로 인해 복용을 꺼려왔던 직장인이나 수험생들에게 환영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7[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10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