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말단비대증 치료제 라이센스인 계약
- 가인호
- 2007-07-24 08:34: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ELLPEP사와 체결...2010년 발매 예정
신풍제약은 23일 CELLPEP(Ambrilia biopharma Inc의 자회사)사와 서방형 Octreotide제제(말단비대증치료제)에 대한 라이센스인 계약을 쳬결했다고 공시했다.
신풍제약은 이 제제와 관련 현재 임상3상 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임상3상시험 이후 국내에는 2010년 중순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2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3대체조제 의사 통보 간소화하니 이번엔 '환자 고지' 논란
- 4감기약 매출 33% 감소, 약국 불황 핵심…"구조변화 신호"
- 5'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벌써 5개…대원제약도 가세
- 6고유가 지원금 4.8조 풀린다…약국 매출 증대로 이어지나
- 7오상윤·공인식·김연숙 등 복지부 서기관 7명, 부이사관 승진
- 8황상연 한미약품 대표 "전체 주주 이익 극대화하는 경영하겠다"
- 9녹십자 미 혈액원 작년 매출 792억…원료 수직 계열화 시동
- 10정부, 중동 전쟁 여파 의약품·의료기기 수급 불안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