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강변역서 '마약퇴치캠페인' 진행
- 한승우
- 2007-07-25 17:45: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불법 마약류 퇴치 홍보물 배부...10여명 임원 참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차달성)는 지난 20일 관내 보건소와 합동으로 지하철 2호선 강변역 입구에서 마약퇴치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차달성 회장을 비롯, 손효환·현상배·김은숙 부회장, 김경훈·강현주·한은경·조영희·양선희 위원장이 참석했다. 보건소측에서는 이남희 의약무계장 등 4명의 직원이 동참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7[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10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