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허벌 '멀티비타민 차밍' 부적합 판정
- 박찬하
- 2007-07-26 08:55: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인식약청, 비타민B12 표시량 보다 함량 부족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수정| 스위스허벌코리아가 수입한 건강기능식품 '멀티비타민 차밍'이 식약청의 정밀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경인식약청은 26일 멀티비타민 차밍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비타민B12가 표시량 보다 적게(0.1, 표시량 : 20(0.5%)) 검출돼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따라서 수입 건기식 전량을 수출국으로 반송하거나 폐기 등 처분하라고 업체측에 통보했다.
(정밀검사에서 표시량보다 과량 검출됐다고 보도됐으나 함량부족이 원인이므로 기사 바로 잡습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8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9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10심평원장 "초고가 원샷 치료제, 선등재 후평가·기금 설치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