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바이오, 러시아 암센터와 공동연구
- 이현주
- 2007-07-31 09:35: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포치료센터·GMP세포배양실 건립·학술정보 교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이오제약 기업인 엔케이바이오(대표이사 장준식·성낙인)가 러시아 국립암센터와 연구협력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엔케이바이오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 16일 장준식 대표가 러시아 국립 암센터를 방문해 협의한 내용의 후속 조치로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세포치료제 생산과 공동 연구를 위해 '세포치료센터'와 'GMP세포배양실'을 설립하게 된다.
또한 양 기관 연구원들의 인적 교류를 통해 세포 배양 시설의 공정 관리, 품질 검사 보증 관리 및 기술 교육 등을 함께 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이들은 새로운 항암 면역치료요법과 신제품 개발을 위한 전임상과 임상 시험 연구, 각종 악성 종양 진단 시약 개발 등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연구·개발을 함께하며 학술 정보의 교류 활동을 병행하게 된다. 장준식 엔케이바이오 대표이사는 "이번 러시아 국립 암센터와의 세포치료센터 및 세포배양실 건립에 관한 협약으로 인해 양국간에 의학적 교류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엔케이바이오는 최근 '크레믈린 혈액암 전문 연구소'와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연구·개발에 관해 공동 연구 협약을, 러시아 '아비도파르마 체지방 연구소'와 비만치료제 개발 및 비만 클리닉 연구소 설립 공동 연구 협약을 맺는 등 러시아 연구 기관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7[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10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