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페달' 소아용 항정신병약으로 최초 승인
- 윤의경
- 2007-08-24 06:18: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승인된 최초의 소아청소년용 정신분열증 치료제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미국 FDA는 얀센의 '리스페달(Risperdal)'에 대한 소아청소년 적응증 확대를 승인했다.
이번에 승인된 적응증은 13-17세 청소년의 정신분열증 치료, 10-17세 소아청소년의 1형 양극성 장애의 조증 및 혼합 에피소드의 단기치료이다.
이제까지 FDA가 소아에게 사용하도록 승인한 정신분열증 치료제는 없었으며 12세 이상의 소아청소년의 양극성 장애에 사용하도록 승인한 약물은 리튬(litium) 뿐이었는데 이번 승인으로 리스페달이 소아청소년용 정신분열증 및 양극성 장애 치료제로 추가되게 됐다.
리스페리돈(risperidone) 성분의 리스페달은 1993년 성인의 정신분열증 치료제로 첫 승인된 이래 성인의 1형 양극성 장애 치료 및 5-16세의 자폐증 환자의 민감한 반응을 치료하도록 적응증이 추가됐다.
미국 FDA의 소아치료제 부서의 최고책임자인 다이앤 머피 박사는 리스페달의 소아청소년 연구에서 적합한 사용량 및 치료효과, 안전성이 입증됐다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남 창고형약국 약사는 왜 대형마트 약국 선택했나
- 2국제약품, 3세 남태훈 체제…R&D 중심 성장 공식 재편
- 3작년 K-바이오시밀러 국내 신규 허가 3건...역대 두 번째
- 4희귀약 100일 내 건보급여…품절약은 '공공네트워크'로 해결
- 5부광약품, 300억에 유니온제약 품는다...최종 인수자 선정
- 6"몰라서 놓치는 환급금 없게"...RSA 환급약제 대국민 공개
- 7동일업종 개설 시 무효 특약에도 약사는 왜 패소했나
- 8라온파마, 탈모치료제 매출 116억…시장 존재감 확대
- 9'아일리아' 시밀러 개발 각축…글로벌 시장 경쟁 본격화
- 10유한, 1년새 615억 자사주 소각...주주 환원 강화 실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