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약품 강길성 이사, 심장마비로 사망
- 이현주
- 2007-08-27 10: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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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년 62세...부산 침례병원 5층 53호에 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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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재 세화약품 경리부 강길성 이사가 심장마비로 사망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27일 세화약품에 따르면 강 이사는 지난 26일 심장마비로 쓰러져 오전 8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2세.
빈소는 침례병원 5층 53호(051-583-8903)이며 발인은 28일 오전 9시다.
한편 강길성 이사는 부산은행 지점장을 지내고 정년퇴직 한 후 세화약품에 입사 3년간 근무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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