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고혈압 약물치료 필요할 가능성 높여
- 윤의경
- 2007-08-28 06:52: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일 2-3잔 마시면 고혈압 인한 약물치료 위험 29% 상승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매일 커피를 마시면 고혈압으로 인해 약물치료를 받을 위험을 높인다는 장기간 연구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됐다.
핀란드 헬싱키의 국립보건연구소의 갱 후 박사와 연구진은 고혈압, 관상동맥질환, 뇌졸중 등으로 약물치료를 받은 전력이 없는 25-64세의 핀란드인 2만5천명 가량을 대상으로 평균 13.2년간 고혈압 발병에 대해 추적조사했다.
그 결과 이중 2천5백여명이 그 기간 동안 고혈압으로 인해 약물복용을 시작했는데 고혈압으로 약물치료가 필요할 가능성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마시는 사람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하루에 2-3잔의 커피를 마시는 경우 그 위험이 29% 더 높은 반면 하루에 8잔 이상 마시는 경우에는 그 위험이 14%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커피 소비로 인한 고혈압 위험상승은 상대적으로 적더라도 물 이외에 커피를 많이 마시기 때문에 보건상 중요하다고 지적했으나 다른 연구에서는 커피가 2형 당뇨병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커피 소비와 심혈관계 사이의 복잡한 관계에 대해 더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