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항소법원, 고혈압약 '얼테이스' 특허무효
- 윤의경
- 2007-09-13 05:14: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도 루핀이 라미프릴 제네릭 발매하면 킹에 타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항소법원은 킹 제약회사의 고혈압약 '얼테이스(Altace)'의 특허가 무효라고 판결, 이전 하급법원의 판결을 뒤엎었다.
법원은 킹이 보유한 얼테이스 특허가 명백하게 알기쉬운 것이어서 다른 주장에 대해 고려할 필요없이 유효하지 않다고 말했다.
얼테이스의 성분은 라미프릴(ramipril). 인도의 루핀(Lupin)이 라미프릴 제네릭 제품을 미국에서 시판하려고 시도해왔다.
얼테이스는 킹 제약회사 전체 매출액의 1/3 이상을 차지하는 품목이어서 이번 판결로 주가가 큰폭으로 떨어졌다.
킹 제약회사는 새로운 제형의 고혈압약을 내년 초 쯤에 발매, 기존의 얼테이스 환자가 신제형약으로 교체하도록 한다는 예정이었는데 루핀이 올해 안에 라미프릴 제네릭 제품을 발매한다면 그 사이의 기간이 너무 짧아 킹 제약회사의 계획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2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3'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4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 5이중항체 SC도 개발…로슈, 신약 제형변경 전략 가속화
- 6의사인력 수급추계에 '한의사 활용' 카드 꺼내든 한의계
- 7팍스로비드 병용금기로 환수 피하려면 '사유 명기' 필수
- 8선우팜 조병민 부사장, 대표이사 승진...2세 경영 본격화
- 9식약처, 바이오의약품 전방위 지원…CDMO 기반 구축
- 10허가취소 SB주사 만든 '에스비피', 무허가 제조로 행정처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