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당번약국 홍보에 1억원 투입
- 한승우
- 2007-09-14 17:05: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선·중앙·동아 등 일간지에 광고...추석연휴 대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가 추석을 겨냥한 당번약국의 대대적인 홍보를 위해 1억여원의 광고 홍보비를 투입한다.
14일 대한약사회는 18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한겨레신문·문화일보·경향신문 6개 매체에 총 9,460만원의 광고 예산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광고 게재일은 추석연휴 직전인 20일, 21일로 알려졌다.
약사회의 이같은 대규모 홍보예산 투입은 밖으로는 일반약 슈퍼판매 논란의 역풍을 막고, 안으로는 당번약국 의무화의 회원 결속력을 다지고자 하는 복안이 깔려있다.
약사회 한 관계자는 "당번약국 콜센터 시스템이 정부 유관기관고 연계돼 있어 다소 이번 추석연휴가 다소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라며 "회원 스스로도 의무감을 갖고 참여할 필요가 있고,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이 소식을 접한 서울지역 한 분회장은 “1억원이라는 회비가 다소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지만, 당번약국 대국민 홍보차원이라는 면에서 약사회의 불가피한 선택일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추석, 일반약 슈퍼판매 여론차단 '분수령'
2007-09-01 07:2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영세제약사 줄고 있는데…정부, 약가인하 통계 아전인수 해석
- 2제약사 오너 2·3세도 사내이사서 제외…미묘한 변화 감지
- 3"식품을 약 처럼 홍보"…식약처 약국 위반사례 적발
- 4"단순 약 배송 불가"...약사회, 복지부와 실무협의 착수
- 5"수면과 미용이 돈 된다"...제약·건기식 핵심 동력으로 부상
- 6메나리니, 협십증치료제 '라넥사' 허가 취하…시장 진입 포기
- 7"가운 벗고 신약등재 감별사로...약사 전문성 시너지"
- 8배당 늘리니 세 부담 완화…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 제약사는?
- 9미 약가압박의 시대…"K-시밀러, 제너러스 모델 참여 필요"
- 10"에브리스디 급여 확대…SMA 치료 편의성·지속성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