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영국 제조기지도 폐쇄하기로 결정
- 윤의경
- 2007-09-15 05:55: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3년간 가동해오던 샌드위치 공장 폐쇄..전세계 구조조정의 일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화이자는 영국 샌드위치에서 53년간 가동해오던 제조기지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화요일 밝혔다.
영국 샌드위치 제조기지에서는 사람 및 동물용 의약품에 사용되는 활성성분을 제조해왔는데 이번 결정으로 향후 2년에 걸쳐 420명이 해고될 전망이다.
화이자는 전세계적인 제조역량 및 수요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전세계적인 제조기지 정리를 시행해왔으며 이번 영국공장 폐쇄도 그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제품의 특허만료로 매출보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이자는 2008년까지 전세계적으로 화이자 인력의 10%인 약 1만명을 정리해고할 것이라고 이전에 발표한 바 있다.
2008년까지 예정된 정리해고 및 제조기지 폐쇄로 인한 비용절감액은 15-20억불(약 1.4-1.9조원)선이 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6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7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8[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9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