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다양한 임상경험 홈피서 공유
- 홍대업
- 2007-09-16 21:28: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학위원회, 난치병 등 각종 질병 체험사례 모집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영등포구약사회(회장 박영근)가 회원들의 약국경영 활성화 차원에서 다양한 임상경험 사례를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등포구약 약학위원회는 “환경공해와 이로 인한 토양의 오염, 영양상실 등으로 인해 알 수 없는 질병이 늘어나고 있고, 다양한 자가면역 질환과 암, 대사성 질환 등 수많은 난치병이 늘어가고 있다”면서 “이같은 현실에서 회원들이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정보의 폭을 넓힐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약학위원회는 “영등포구약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은 질환 정보 및 체험사례에 대해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준비된 약사와 존경 받는 약사로 거듭하자”고 강조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5"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6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7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8[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9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