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지역주민에 약 바로 알리기 앞장
- 강신국
- 2007-09-17 15:46: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바른 의약품 복용법 소개...불우이웃에 생필품도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는 최근 구로보건소 9층 강당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약 바로알기 교육'을 통해 올바른 의약품 복용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강의는 노수진 사회참여이사(한마을약국)가 진행했고 ▲내가 먹는 약, 이것만은 알고 먹읍시다 ▲올바른 약 복용법 ▲약의 효능과 부작용 ▲약과 음식물의 궁합 ▲약에 대한 잘못된 상식 ▲의약품 과대 광고 등이 소개됐다.
또한 구약사회 사회참여위원회는 구로구청을 방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기증된 생필품은 추석 전 구로구 19개동 19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최명신 부회장, 노수진 사회참여이사, 김경희 자문위원, 전애현·신달순·이혜영 약사, 박일순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4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5'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6"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7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8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9'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10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