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홍보 강화
- 박동준
- 2007-09-28 14: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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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레터 '약! 바루 바루' 발간…"적정 약처방 유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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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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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적정한 약제처방 등을 유도하기 위해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나섰다.
28일 심평원은 “약제사용 적정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약제급여 적정성평가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를 다각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뉴스레터 ‘약! 바루 바루’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약! 바루 바루’는 올바른 약 사용과 심평원 캐릭터인 ‘바루’가 합쳐진 명칭으로 국민과 의료인 등에게 약 사용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발간됐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이번 창간호에는 약제급여 적정성평가 항목 가운데 ‘처방건당 약품목수’ 를 주제로 ▲처방건당 약품목수 ▲노인환자의 다제병용 위험성 및 관리(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 ▲소화기관용약 처방의 현황과 문제점 ▲주요 소화기계 질환의 약물요법 등의 내용이 수록됐다.
심평원은 "이번 뉴스레터 발간을 통해 약제급여 적정성평가가 단순한 통계로 그치지 않고 생산적인 사업으로 발전, 적정한 약제처방 유도와 국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심평원이 이번에 발간한 뉴스레터는 홈페이지 가입회원을 대상으로 분기별 이메일로 발송되며, 심평원 홈페이지 정보공개-평가자료 코너에서도 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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