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병원 행복사진 공모전, 박선영씨 대상
- 류장훈
- 2007-10-08 18:49: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어머니 꼬옥 잡으세요…' 선정…공모작 31일까지 전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상에는 시어머니 유종말씨와 며느리 박선영씨의 '어머니!! 꼬~옥 잡으세요 오~라~이' 사진작품이 선정됐으며, 30만원권 백화점 상품권과 35만원 상당의 여성종합검진권의 상품과 상장이 수여됐다.
이번에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꾸미지 않은 고부간의 정을 행복하게 표현한 부분이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이번 대상작은 현장에서 스티커로 부착하는 오프심사를 통해 공감대를 이끌어 냈으며, 주제의 적합성과 참신한 작품성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을 수상한 며느리 박선영씨는 "얼떨결에 찍은 사진이 이렇게 큰 기쁨이 되어 돌아올줄 몰랐다"며 “시어머니께 고마움과 감사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을 이 상으로 대신한다"고 말했다.
박선영씨는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보내는 사연엽서 낭독을 통해 "다니던 직장을 정리하고 남편과 함께 귀농생활한지 1년째, 같이 생활하다 보니 어느새 정도 많이 들었다"고 사연을 소개해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을 통한 전시회는 오는 8일부터 31일까지 효성병원 사랑의 브릿지에 전시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