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치협 "4차 수가협상으로 입장차 좁혀"
- 박동준
- 2007-10-14 17: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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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 연구결과 긍정적 반응…5차 협상 일정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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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과 치과의사협회가 4차 수가협상을 진행한 가운데 내년도 수가계약을 위한 긍정적 분위기가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공단과 치협은 전체 의약단체 가운데에서 가장 먼저 4차 수가협상을 진행해 공단이 제시한 인상 범위와 협회의 연구결과를 놓고 수가인상폭 등에 대한 입장 차이를 좁히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 날 회의에서도 여전히 공단은 정확한 수가인상폭이 아닌 일정한 범위만을 제시했지만 협상을 마친 치협은 양측의 입장차이가 좁혀지고 있다는 평가를 내렸다.
공단 역시 치과에 대한 환산지수 연구결과가 긍정적이라는 점에서 타 단체에 비해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치협 관계자는 "일단 양측의 수가 인상폭에 대한 입장 차이가 많이 좁혀졌다"며 "우선 공단 연구결과에서도 치협의 인상폭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공단이 치과의 연구결과가 긍정적이라고는 하지만 인상폭을 제시하지 않는 상황에서 협상을 예단하기는 힘들다"며 "협회는 우선 협회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가장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4차 협상에서 향후 협상 일정을 확정하지 않은 공단과 치협은 15일 협회가 5차 협상에 대한 일정을 공식적으로 통보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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