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의학전문대학원 시신기증자 추모제
- 최은택
- 2007-10-14 20:16: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8명 명복 빌고 유족에 감사장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이 13일 '제17회 시신기증자 추모제'를 열었다.
이날 추모제에는 전북대 서거정 총장과 김정수 의전원장, 유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학원 측은 지난해 5월부터 지난달까지 시신을 기증한 38명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서거석 총장은 이날 "시신을 기증해 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는 말로, 추모제 인사말을 갈음했다.
한편 전북대 의학전문대학원 해부학교실은 시신기증자협의회를 구성, 시신기증 등록과 기증자를 위한 추모사업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5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6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7"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8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9복지부 "약가 개편안, 제약사 R&D 캐시카우에 역점"
- 10기등재 인하 특례 예외 철회...매출 급락 대신 계단식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