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IT 활용 '영업지원시스템' 도입
- 이현주
- 2007-11-13 10:02: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효율적인 영업 지원…매출 증가 기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광동제약(회장 최수부)은 ‘비오테크’와 지난 9일 영업업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IT를 활용하여 영업을 지원하는 ‘SFA(영업지원시스템(Sales Force Automation))’ 구축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광동 기획관리본부장 모과균 전무는 "이번 프로젝트로 물류관리, 고객관리, 영업 등의 업무를 PDA, 노트북 등을 모바일 상에서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어 되어 매출 확대 및 수익 극대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는 회사 정보화 전략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광동은 SFA를 향 후 고객관계관리(CRM,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시스템과 연계까지 고려해 구축하고 있으며, 내년 4월에 오픈 할 예정이다.
한편 광동제약 SFA시스템 구축업체에 선정된 ‘비오테크’는 ERP와 Mobile 분야를 전문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전문회사로, 특히 제약업체의 SFA구축에 많은 경험을 갖고 있는 중견업체로 ‘Maxis’라는 독자적인 모바일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비오테크 이윤석 대표이사는 "비오테크의 기술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광동이 모바일 오피스라는 첨단 업무환경으로 영업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대표, 2500억 블록딜 추진…“세금 납부 목적”
- 2"약국 계산대 뒤에 진열된 일반약 소비자 앞으로"
- 3저가구매 장려금 비율 35% 상향땐 제약 6천억 손실 쇼크
- 4"사고 나면 약국 책임?"…약사회, 약물운전 논란 팩트체크
- 5공모액 부족했나…상장 새내기 바이오, 자금조달 여력 확대
- 6임원 30% 교체·이사회 개편…동화약품, 4세 경영 새판짜기
- 7식약처, 알부민 식품 집중 단속…긴급 대응단 출범
- 8에토미데이트 등 전문약 불법·유통 일당 검거…총책 구속
- 9"10억달러 신약 제약사 만든다"…손 잡은 복지부·중기부
- 10K-미용, 중동 리스크 현실화…고수익 시장 변동성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