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직 약국이사 등 9명, 복지부 장관 표창
- 한승우
- 2007-11-14 15:10: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일 '제21회 약의날'서 수상 …식약청장 표창은 20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 신상직 이사 등 총 9명이 15일 ‘제21회 약의날’에서 보건 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또, 서울종로구약사회 임준석 회장 등 20명은 식약청장 표창을 받는다.
약의날 추진본부는 14일 복지부 장관·식약청장 표창자 수상명단을 발표했다. RN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자는 대한약사회 신상직 약국이사, CJ제일제당 김기호 부장, 한미약품 윤창섭 상무이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지선 2급 부장, 숙대약대 신현택 교수, 대호약품 김재홍 대표이사, 신일제약 이정민 연구소장, 한국다국적의약협회 허선화 과장, 한국병원약사회 손성호 의장이다.
식약청장 표창 수상자는 서울종로구약사회 임준석 회장, 서울중구약사회 김동근 회장, 충청북도약사회 양재옥 부회장, 종근당 종합연구소 최남송 실장, 중외제약 정진용 과장, 현대약춤 하상웅 팀장, 유한양행 이영래 팀장, 정우제약 박병호 부장, 한독약품 윤병호 부사장, 유영제약 김영묵 차장, 부산약대 김남득 교수, 남해약품 황두홍 이사, 약산약품 이성식 이사, 서진무약 오금진 이사, 엘르화장품 이은임 이사, 동우신테크 박준희 부장, 아스트라제네카 강종희 부장, 화이자제약 임병대 전무, 글락소스미스클라인 구혜원 이사, 한국병원약사회 김귀숙 보험부위원장이다.
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은 신상직 이사는 "사회적으로나 회원들에게나 크게 한 일이 없는데 이런 상을 받게 돼 송구스럽다"며 "겸손한 마음으로 더 열심히 회원을 위해 발로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기사
-
제21회 '약의 날' 행사, 내달 15일 개최
2007-10-02 17:3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3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4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5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8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9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10'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