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조인스정' 전문의약품 전환 확정
- 가인호
- 2008-01-22 08:30: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약심서 의결, 천연물신약 전문약 전환 공감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앙약사심의위원회는 21일 의약품분류소분과위원회를 열고 SK케미칼의 조인스정 200mg(위령선, 괄루근, 하고초30% 에탄올엑스)의 전문약 전환을 의결했다.
조인스정의 전문약 전환은 일부 약학단체가 조인스정 전문약 전환을 지지하고 있었고, 대한정형외과학회 등에서도 긍정적인 입장을 밝히는 등 전문약 전환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한 조인스정에 대한 적응증(류마티스 관절염) 추가 및 청구실적이 100억원을 넘는 등 처방중심 의약품이라는 점에서 전문약 전환을 의결한 것으로 해석된다.
천연물신약을 비롯해 국내서 허가받는 국산 신약 모두가 전문약으로 허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조인스정만 일반약으로 허가를 받은 상황에서, 전문약 전환이 긍정적으로 검토된 것.
특히 그동안 조인스정 전문약 전환 반대를 해왔던 약사회측에서도 찬성의사를 밝힌것으로 전해짐에 따라 조인스정 전문약전환이 탄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결국 조인스정은 식약청, 약사회, 시민단체 등에서 난상토론을 벌이는 등 수차례 진통을 겪다가, 전문약으로 전환됨에 따라 SK케미칼은 조인스정 마케팅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5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6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7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8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