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영업사원 출신이 쓴 현대인 건강지침서
- 최은택
- 2008-02-12 17:22: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대현씨, '게으른 건강법' 출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쁘게 살아가는 도시인을 위한’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책 ‘게으른 건강법’은 시간과 돈을 들이지 않고도 최상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이 있다고 일갈한다.
이 책은 특히 중외제약에서 오랫동안 몸 담으면서 저자 박대현씨가 시행착오와 경험들을 통해 직접 체득한 생활수칙들이 오롯이 담겨있다.
저자가 전하는 생활수칙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법’을 시작으로 ‘20대의 멋진 몸매로 살아가는 법’에 천착하다가 ‘게으른 건강법’으로 완결됐다.
궤적이 이렇다보니 ‘하루 20개 팔굽혀 펴가만으로도 가수 ’비‘ 뺨치는 상체를 만들 수 있다’거나 ‘매일 2리더짜리 생수 한 병으로 장수할 수 있다’, ‘매일 3분 빨대불기로 풍선같은 아랫배에 멋진 王자가 써질 수 있다’, ‘마늘장아찌 3쪽으로 암은 물론 감기도 걸리지 않는 건강체질로 변신할 수 있다’는 재밌고 다소 황당한 ‘Tip’들이 가득하다.
무엇보다 이 가이드라인은 거창한 운동계획이나 유명한 식이요법을 꼼꼼히 해내는 ‘부지런한’ 건강법 대신, 일생생활속에서 놓치기 쉬운 생활수칙들만으로도 ‘최상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생활속의 진리를 보여준다.
‘팔굽혀 펴기’, ‘빨대불기’, ‘TV보면서 다리 올리기’, ‘물 마시기’, ‘마늘장아찌 먹기’, ‘잡곡밥 먹기’만으로 건강을 챙기고 싶은 ‘게으른’ 현대인들은 저자가 소개한 생활속 ‘비전’ 속으로 따라가보는 것은 어떨런지!(상상하우스刊/9800원/206쪽)
*저자 박대현씨는 1956년생으로 아주대를 졸업한 후 중외제약에 입사해 제주소장, 북부지점장, 영업기획팀장, 약국제품 마케팅팀장 등을 역임하면서 20여년간 제약업계에 몸담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2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3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4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신성빈혈 치료 근거 축적…'바다넴' 임상적 가치 조명
- 8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