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소염제 '탁센' 발매 3개월만에 7억돌파
- 가인호
- 2008-02-20 09:13: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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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자, 3년 내 30억 프리미엄급 제품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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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센’이 이처럼 폭발적 시장 반응을 얻은 것은 국내 진통소염제 시장에서 메이저품목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인 상황임을 감안한다면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는 것.
또한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탁센’의 두 달간의 매출은 일반의약품 시장에서 동일성분 경쟁제품의 연매출을 넘어섰다는 것이 녹십자의 설명이다.
마케팅팀 정유석 과장은 “탁센은 기존 동일성분의 진통제보다 위장장애가 적고 함량 균일성이 높으며 생체이용률이 높다는 특징과 함께 빠른 효과와 높은 안정성으로 경쟁제품과의 차별성을 가지고 있어 지속적인 재구매가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녹십자는 탁센의 매출호조에 힘입어 3년 내 매출목표를 30억으로 잡고 신속한 효과와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차별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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