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릴M, 인도네시아 발매 심포지움 성황
- 가인호
- 2008-03-11 11:59: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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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 의사 400명 참석, 제품 우수성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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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에 따르면 지난 3월 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이번 심포지움에는 현지 임상의사 4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최동섭) 추천을 받은 한림대 의대 김두만 교수가 연자로 참석해 초청강연을 했다.
심포지움은 아마릴M의 국내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국내 당뇨병 치료현황을 알리기 위해 한독약품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사노피-아벤티스의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초청으로 마련됐다.
한독약품 마케팅 관계자는 “심포지움 직후, 인도네시아 현지 의학전문 기자들의 인터뷰가 쇄도해 아마릴M에 대한 현지 의학계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한독약품이 독자 개발한 아마릴& 61650;-M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독약품 중앙연구소가 독자 개발한 아마릴M은 3세대 설포닐우레아인 아마릴과 메트포르민을 유효 성분으로 하는 복합제.
한편 한독약품은 아마릴M에 대해 2007년 3월 페루를 시작으로 첫 수출에 나선 이후, 지난해 페루,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8개국에서, 올해에는 라틴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 등 전세계 53개국으로 늘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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