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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터디

평균근속년수 '동아'…평균임금 '유한' 1위

  • 천승현
  • 2008-04-01 07:19:31
  • 상장제약사 사업보고서 분석…1인당 매출은 한독약품 ‘최다’

상장제약사 가운데 동아제약 직원들이 가장 오래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유한양행이 직원들에게 가장 높은 연봉을 제공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31일 데일리팜은 금융감독원에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12월 결산 26개 제약사(11월 결산 현대약품 포함)의 직원 수, 평균 근속년수 및 평균임금 등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직원들의 평균근속 년수는 동아제약이 평균 8.9년으로 가장 길었으며 영진약품이 8.5년, 삼진제약이 8년, 유한양행이 7.9년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유나이티드와 한올제약은 가장 짧은 각각 3.6년, 3.9년의 평균근속 년수를 기록했다.

평균 근속년수 상위 10개 제약사(단위:년)
직원 1인당 평균임금은 유한양행이 5770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수도약품(5394만원), 동아제약(5100만원), 한독약품(5020만원) 순으로 드러났다.

동성제약(2818만원), 삼성제약은(2961만원)은 평균 연봉이 3000만원이 채 되지 않았다.

평균 임금 상위 10개 제약사(단위:만원)
전체 직원수는 동아제약이 209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한미약품, 유한양행, 종근당 순으로 조사됐다.

전체 직원 대비 여직원 비율은 삼일제약과 한독약품이 각각 36.5%, 36.3%로 가장 높았으며 현대약품은 14%에 불과했다.

이밖에 한독약품은 직원 1인당 3.9억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나 가장 높은 1인당 매출을 기록했으며 삼성제약은 한독약품의 1/3정도에 불과한 1.4억원으로 조사됐다.

직원 1인당 매출액 상위 10개 제약사(단위: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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