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국가품질경영대회 5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 노병철
- 2023-11-23 10:54: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규석 부사장, 개인부문 산업포장...향남공장 ‘Feed-Forward’ 분임조 대통령상
- AD
- 3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품질의 달’인 11월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속적인 품질혁신 활동을 통해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개인과 우수 업체를 발굴, 이를 포상하는 국내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지니고 있는 시상식이다.
삼진제약 경영총괄부문장을 맡고 있는 조규석 부사장은 이번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전사적 품질경영 체계 구축 ▲ISO 37001(반부패경영시스템), 17025(국제공인시험기관), 9001(품질경영시스템), 14001(환경경영시스템),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등 회사 경영 전반의 시스템도입 ▲우수 품질 분임조 지원 등, 품질혁신 활동 활성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대통령상을 수상한 향남공장 ‘Feed-Forward’ 품질 분임조는 품질검사 공정 방법 개선으로 시약 폐기량감소를 주제로 한 1년여 간의 ‘현장개선 부문’ 활동을 통해 유해시약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등 작업환경개선 결과에 수반 된 환경경영을 실천했다.
삼진제약은 2019년부터 품질분임조 활동을 통해 품질혁신과 이에 연계 된 환경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삼진제약 조규석 부사장은 “현장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힘써준 향남공장 ‘Feed-Forward’ 분임조원들에게 감사하고, 특히 이러한 노력을 통해 환경경영 실천의 뜻에 걸 맞는 개선 활동에 있어 좋은 성과를 인정받게 되었다는 것이 더욱 뜻깊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사적 품질경영 체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품질혁신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삼진제약 향남공장 분임조 명칭인 ‘Feed-Forward’는 ‘바꿀 수 없는 과거보다는 바꿀 수 있는 미래에 집중할 때 최선의 성과를 도출할 수 있다’는 의미로 ‘현장에서 개선 가능한 여러 경우를 미리 짚어보고 이를 위한 최적의 아이디어를 도출하자’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해당 분임조는 지난 2019년 ‘알확행’, 2020년 ‘업글삼진’, 2021년 ‘프리텍트’, 2022년 ‘마중물’에 이어 5년 연속 삼진제약의 우수한 품질경영 시스템과 경쟁력을 대외에 알리는 영광스러운 바통을 잇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2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3대체조제 의사 통보 간소화하니 이번엔 '환자 고지' 논란
- 4감기약 매출 33% 감소, 약국 불황 핵심…"구조변화 신호"
- 5김재교 한미 부회장 "경영권 갈등 문제 없어…약가 대책 수립"
- 6레오파마 '프로토픽연고0.1%' 오표기로 자진회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벌써 5개…대원제약도 가세
- 8"방문약료 수가 10만원, 약사 인건비도 안 나온다"
- 9고유가 지원금 4.8조 풀린다…약국 매출 증대로 이어지나
- 10오상윤·공인식·김연숙 등 복지부 서기관 7명, 부이사관 승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