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의약품 수출의 날' 행사 성료
- 천승현
- 2008-05-16 14:08: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수출 진흥 목적…유공자 표상 등 행사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최근 코엑스에서 '제1회 의약품 수출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의약품 수출의 날은 국내 의약품의 수출 진흥을 꾀하기 위해 의수협이 지난해 제정했다.
행사에는 보건복지가족부 이상영 보건의료정책관, 식약청 김영찬 의약품안전국장, 제약협회 문경태 부회장, 한국제약협동조합 박제돈 이사장, 도매협회 황치엽 회장, 신약개발조합 조의환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의수협 송경태 회장은 "이제는 내수시장에서 해외로 눈을 돌려 국내 제약사가 수출 전략구조로 과감히 전환, 수출시장 개발에 매진하자"고 당부했다.
이상영 보건의료정책관은 "의약품 수출을 가로막고 있는 규제를 개선하고 해외시장 개척 지원책을 마련, 제약업계의 어려움을 타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출의 날을 기념, 삼오제약 오장석 대표이사와 삼양제넥스 최호준 부소장이 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보령제약 김광호 대표이사와 에스텍파마 김재철 대표이사, 다산메디켐 류형선 대표이사 등 3명은 수출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2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3"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4대웅 “거점도매 마진 기존 수준 유지…유통 혁신·상생 목적”
- 5"부모 콜레스테롤, 자녀에게 영향"…계희연 약사, 연구 발표
- 6제약업계 R&D 구조 전환…수장 교체·투자 확대 본격화
- 7모기업보다 많은 매출…SK바팜 미 법인 작년 매출 9078억
- 8'스핀라자' 고용량 국내 허가 임박…SMA 치료전략 변화 촉각
- 9GIFT 지정 다발골수종 신약 '브렌랩주' 급여 도전
- 10유한양행 안티푸라민, 3년 누적 매출 1000억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