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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오머

녹십자, 진통소염제 '탁센', 매출 10억 돌파

  • 가인호
  • 2008-06-03 08:23:52
  • NEOSOL 특허공법, 빠른 체내 흡수로 치료효과 극대화

녹십자(대표 허재회)는 지난해 11월 출시한 진통소염제 ‘탁센’(TAK-SEN)의 매출이 5월말 기준, 출시 6개월 만에 10억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출시 3개월 만에 7억 원을 돌파한 뒤 꾸준한 매출 지속이 이어지는 가운데 5월말 기준으로 10억 고지를 돌파함으로써 ‘탁센’은 진통소염제 시장에서 확실한 메이저 품목으로 자리를 굳히게 됐다는 설명이다.

녹십자에 따르면 ‘탁센’의 고성장 비결은 네오졸(NEOSOL)특허공법.

네오졸 특허공법을 이용, 기존 정제타입의 진통제보다 신속한 체내 흡수 및 효과를 발현하여 NSAIDs 진통제가 가지고 있는 전통적인 위장장애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녹십자는 몇 년간 적자를 감수하면서도 꾸준히 OTC 신제품을 출시해 왔고 8천여 개 직거래 약국을 유지하기 위해 MR 수를 오히려 늘려 왔던 것이 매출 확대의 이유라고 설명했다. 김경조 마케팅 이사는 “탁센은 기존 동일성분의 진통제보다 위장장애가 적고 함량 균일성이 높으며 생체이용률이 높다는 특징과 함께 빠른 효과와 높은 안정성으로 경쟁제품과의 차별성을 가지고 있어 지속적인 재구매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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