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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명예도 없는 의약사

  • 강신국
  • 2008-07-02 06:20:06
  • 요약

▶의원 4808곳, 약국 724곳. 지난 6월 현재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았다가 환수를 받은 요양기관 집계 현황이다. 이들 요양기관에 대한 환수금액만 수 억 원대에 이른다. ▶건강보험제도의 최일선 있는 의약사들이 정작 자신의 건보료를 내지 않다는 점에 여론의 눈총은 따갑기만 하다. ▶고귀한 신분에 따르는 도덕적 의무와 책임을 뜻하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다신한번 되새겨 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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