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호 "현 정부 의료정책 갈피 못 잡겠다"
- 홍대업
- 2008-07-26 16:27: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6일 의료법 개정안 관련 토론회 인사말서 밝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주 회장은 이날 오후 의협회관에서 개최된 의료법 개정안 관련 토론회 인사말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복지부가 입법예고한 의료법 일부 개정안은 유시민 장관 시절부터 준비돼오면서 의료계가 심각한 갈등을 빚었던 사항”이라며 “오늘 토론을 통해 바람직한 방향이 설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 회장은 다만 “새 정부의 의료정책 방향에 대해 갈피를 못 잡겠다”면서 최근 MBC ‘100분 토론’에서 참석요청이 있었지만 이를 고사했던 일화를 소개했다.
그는 “정부가 의료산업화나 의료선진화 등에 대해 언급하고 있지만, 그 방향에 대해 통보를 받은 바 없다”면서 “그런 상황에서 토론회에 나가 의협의 입장을 밝히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주 회장은 “의료선진화 등에 대해서 우리도 기대하고 있지만, 정부가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면서 “의협도 정부와 공통분모를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