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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188곳, 매월 130만원 불우이웃에 기부

  • 홍대업
  • 2008-08-21 11:45:17
  • 전주시약, '착한 일터 나눔 캠페인' 기부약정 체결

전주지역 약국 188곳이 매월 130만원을 소외계층 등 불우이웃에게 후원키로 했다.

전주시약사회(회장 길강섭)는 ‘사랑의 열매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도내 소년소녀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등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착한일터 캠페인’ 기부 약정을 체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일터’ 현판을 회원약국들을 대표해 사랑의 열매 김원배 회장으로부터 전달받았다.

시약사회는 이번 ‘착한일터 캠페인’ 기부약정 체결로 회원약국 188곳의 참여를 이끌어 냈으며, 매월 130여만원의 성금을 정기적으로 ‘사랑의 열매’에 기부해 소외계층울 지원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도내 저소득가구애 연탄지원, 저소득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사업 전개 등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사랑의 열매’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해왔지만, 이번처럼 대다수 약국에서 나눔운동에 참여하기는 전국에서 처음이다.

길강섭 회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더 많은 약국들이 착한일터 캠페인에 참여해 소외계층을 위해 앞장서기를 바란다”면서 “더 나아가 도내 다른 업종의 일터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일터’ 현판을 게첨해 나눔운동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길 회장과 서용훈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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