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임직원, 개인정보 보호 결의 다져
- 박동준
- 2008-10-15 13: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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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의대회 개최…"개인정보 유출 지위 불문 엄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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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공단은 “정형근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 건강 및 재산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기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직원들의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특히 공단은 결의대회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직원들의 주의를 환기시키는 것과 함께 개인정보 열람기록이 자동 기록돼 불법 유출 추적이 가능한 열람기록(Log Data) 관리 등 시스템적인 측면도 보완을 마친 상황이다.
아울러 공단은 정 이사장의 지시로 차후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할 경우 지위 고하를 불문하고 엄중하게 처발한다는 방침을 확정했다.
공단은 “우리나라 최초로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한 개인정보 보호 시스템을 구축·개발해 설명회를 여는 등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국민 신뢰를 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의지를 천명하기 위해 이번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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