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8 01:42:34 기준
  • 동물용의약품
  • 정책
  • 조제료
  • 치매예방
  • 비대면
  • 건일
  • 이디비
  • 옵티마
  • 복합제
  • 한미약품
겔포스 M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민주당 박은수 의원 "성분명처방 확대하자"

  • 강신국
  • 2008-10-16 09:52:36
  • 요약
  • "중소제약사 살릴 방안 마련해야…다국적사 독주 심화"

민주당 박은수 의원이 중소 제약사가 살리기의 대안으로 성분명 처방 도입을 주장하고 나섰다.

박 의원은 16일 건강보험이 다국적사와 대형 제약업체만 먹여 살리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성분명 처방 확대를 꼽았다.

박 의원은 "한미 FTA가 체결될 경우 국내사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이라며 "전 세계적인 특허와 시장지배력을 가진 다국적사의 공세에 노출될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졌다"고 진단했다.

박 의원은 "기술력과 자본을 갖추지 못한 중소 제약업체가 겪게 될 어려움은 더 클 수 밖에 없다"면서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 의원은 "성분명처방 제도 확대 등 법 제도 정비를 통해 중소제약업체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