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아토피' 주제 건기식 강좌 진행
- 한승우
- 2008-10-29 09:58: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지역 약사 250여명 참석…약국경영 돌파구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 건기식위원회(단장 김경희·위원장 변명숙)가 주관한 이날 세미나에는 서울지역 약사 2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조찬휘 회장은 "휴일 바쁜 일정에도 이렇게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여준 것은 약사사회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좋은 예감"이라며 "이러한 배움의 열정을 바탕으로 격변하는 사회 속에서 우리 약사들이 선두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회원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희 단장은 "건강한 약국경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배움을 게을리 해선 안된다"며 "이번 강의를 단초로 아토피 등 면역에 관련한 전문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강의는 ▲박은주 약사의 '아토피 케어에 있어서 약사의 역할'과 ▲정승필 의학박사(영남대의대 교수)의 '면역기능이상에 대한 통합 의학적 접근', ▲김동현 약학박사(경희약대 미생물학 교수)의 ‘아토피의 면역학적 이해’, ▲김경란 약학박사(성대약대 겸임교수)의 '아토피-면역요법 전문약국의 실례' 등을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한편, 변명숙 건강기능식품위원장은 "이번 강의를 다시 듣고 싶은 회원들을 위해 동영상을 제작,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에 게재해 회원들의 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말한뒤 "향후에도 테마별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7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휴온스, 펩타이드 안구건조증 신약 2상 첫 환자 등록
- 10휴베이스, 서울 이어 '부산'서 통증·관절 통합학술 심포지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