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바,'풀미코트 레스퓰'제네릭 FDA 승인 받아
- 이영아
- 2008-11-20 09: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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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라, 항암제 실험약 임상 결과 만족스럽지 않아..험난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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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는 테바가 제출한 아스트라 제네카의 '풀미코트 레스퓰(Pulmicort Respules)' 제네릭을 승인했다고 19일 말했다.
이번 승인은 아스트라와 테바의 풀미코트 레스퓰에 대한 특허권 침해 소송이 여전히 진행 중인 상태에서 내려진 것. 오는 1월 12일에 이 소송에 대한 법원 심리가 열릴 예정이다.
풀미코트 레스퓰의 특허기간은 2018년까지 그러나 소아용의 경우는 2019년까지 특허권이 보호된다.
테바사는 이번 FDA의 승인으로 특허권 분쟁이 해결되기 전 풀미코트 레스퓰 제네릭을 시판 할 수도 있게 됐다. 그러나 이런 경우 아스트라가 특허권 소송에서 승리하게 되면 이에 따른 손실액의 3배를 보상해야 한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의 폐암 치료제 '작티마(Zactima)'의 임상 실험 결과 역시 19일 발표됐다.
임상 결과 작티마는 사노피의 '택소티어(Taxotere)'와 병용 시 암의 진행 없이 폐암 환자의 생존 기간을 연장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릴리의 '알림타(Alimta)'와 병용시엔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티마의 성분은 반데타닙(vandetanib). 아스트라는 2009년 상반기에 작티마를 승인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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