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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터디

항궤양제 란스톤-판토록, 1위 경쟁 예측불허

  • 가인호
  • 2008-11-29 07:28:50
  • 알비스 300%대 성장 두각…에소메졸 순조로운 출발

항궤양제 시장에서 리딩품목간 1위다툼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또한 올해 전사적 마케팅에 돌입한 알비스가 300%대 무서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단연 두각을 보이고 있다.

항궤양제 실적(단위=억/%)
데일리팜이 3분기 IMS데이타를 근거로한 항궤양제 시장을 분석한 결과 제일약품의 란스톤(LFDT포함)이 184억원대 매출로 전년(142억)대비 23% 성장하며 1위를 질주하고 있다.

그러나 태평양제약 판토록과 오츠카 제약 무코스타가 바짝 뒤를 추격하고 있어 올해 리딩품목 예측을 불허케 하고 있다.

무코스타는 170억원대 실적으로 4% 성장에 그쳤지만, 판토록의 경우 약 20% 성장률을 보이며 란스톤을 위협하고 있어 선두탈환에 관심이 모아진다.

판토록은 올해 태평양제약에서 가장 주력하고 있는 품목으로 알려졌다.

오리지널 잔탁을 오래전에 추월한 큐란은 약가인하 어려움 속에서도 전년과 비슷한 실적으로 기록하며 나름대로 선방했다.

올해 항궤양제 시장의 핵심은 단연 알비스. 대웅제약의 대표품목 가스모틴 매출이 정체를 빚을 정도로, 마케팅에 주력했던 알비스는 300%대 성장률을 보이며 블록버스터로 성장, 선두권 경쟁에 가세했다.

국산신약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유한양행 레바넥스도 두배 가까운 상승곡선을 그리며 내년도 전망을 밝게하고 있다.

한편 3분기에 첫 선을 보인 넥시움 개량신약 에소메졸은 출시 3달 만에 20억원데 매출을 올리며 순항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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