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 "프레지스타, 공급 중단 없을 것"
- 최은택
- 2009-02-05 16:18: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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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에 해명자료 보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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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얀센은 시민단체의 우려처럼 에이즈치료제 ‘ 프레지스타’의 무상공급을 중단하거나 한국내 공급을 중단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5일 밝혔다.
회사 측은 데일리팜의 ‘얀센 에이즈약, 시판않고 비급여 추진 '구설'’(5일자) 제하의 보도내용과 관련, 이날 해명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혀왔다. RN
해명자료에 따르면 한국얀센은 지난해 8월 ‘프레지스타300mg’이 급여 등재됐지만, 외국에 비해 가격이 현저히 낮아 시판할 수 없다고 결론지었다.
대신 이 제품을 필요로 하는 환자에게 무상을 공급하기로 하고 희귀의약품센터를 통해 제품을 공급해왔다.
이로 인해 건강보험재정은 연간 약 5억원 상당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추계했다.
얀센 측은 또 희귀의약품센터를 통해서 제품은 공급하는 것은 무상공급을 위한 부득이한 선택이었고, 국내 환자가 100여명에 불과하기 때문에 센터를 통한 공급으로도 충분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얀센 측은 이어 “국내 환우들에게 필요한 의약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시민단체의 우려처럼 도중에 무상공급을 중단하거나 또는 공급을 중단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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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에이즈약, 시판않고 비급여 추진 '구설'
2009-02-05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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