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장상근 교수, 유네스코 의료책임자에
- 김정주
- 2009-02-13 11:26: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UGI, '청소년 올림픽' 부문 임명…오는 2012년 1월까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국대학교병원(원장 이홍기) 신경외과 장상근 교수가 지난 1월, UGI(UNIOLYMP Group International)로부터 ‘청소년 올림픽(UNIOLYMP)’의 의료 부문 책임자로 임명됐다.
이에 장상근 교수는 ‘청소년 올림픽’ 대회가 열리는 2010년 이전까지 유네스코 '청소년 올림픽(UNIOLYMP)'의 5대륙 의료 책임자를 임명하고, 올림픽 기간동안 올림픽에 참석한 세계 청소년들의 건강·의료 문제를 총괄하게 된다.
UGI(UNIOLYMP Group International)는 '청소년 올림픽(UNIOLYMP)'을 지원하고 추진하기 위해, 세계기금조성 및 재원 마련을 목적으로 활동 중인 국제컨소시엄이다. ‘청소년 올림픽’은 러시아 올림픽위원회가 소치올림픽 유치를 위해 제안해 유네스코와 IOC가 함께 추진해온 것으로, 2010년 처음 개최된다.
장상근 교수는 의료봉사단체인 ‘구생회’ 활동을 비롯, 10년 이상 꾸준히 해외 의료봉사를 통해 인술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청소년 올림픽’ 의료 부문 책임자로 선정됐다는 것이 건대병원 측 설명.
임기는 2012년 1월까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2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3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4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5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 6새내기 약사 1800여명 배출 예상…인력수급 숨통트이나
- 7연속혈당측정기 비중 40%대 진입…국내 경쟁 재편 불가피
- 84주 94%·8주 100%…자큐보, 위궤양 치료 효과 재입증
- 9강황추출물 등 건기식 원료 9종 올해 재평가 착수
- 10'물질 도입→플랫폼 축적'...유한, R&D 전략 개편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