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장학금 수혜자 30명 내외로 결정
- 김정주
- 2009-04-07 18: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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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차 상임이사회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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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는 7일 낮 12시30분 구약사회관 소회의실에서 제 4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토의 안건을 처리했다.
회장을 비롯한 8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상임이사회에서는 오는 5월 19일 열릴 제 19회 장학금전달식 개최에 관한 건 등을 심의했다.
장학금은 2억원 돌파를 기념해 홍보위원회와 총무위원회가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다짐했다.
지급 범위는 지난해와 같이 관내 행정동에서 각 1명씩과 강서구청, 경찰서 모범직원 각 2명, 구보건소, 소방서 모범직원 자녀 각 1명, 지온보육원생 1명 등 30명 내외로 정했다.
이어 제 2차 연수교육은 총 4회에 걸쳐 실시키로 했으며 강사에 온누리약국체인 박종화 사장과 이진희 전 부천시약 회장, 윤규형 게놈앤메디신 대표, 최병철 박사를 초빙키로 했다.
올해 연수교육 참가비용은 회원당 2만원 씩으로 결정됐다.
기타 안건으로는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을 위한 임원 솔선수범을 비롯해 가정 내 올바른 의약품 사용계도 및 폐의약품 회수처리 시범사업 등의 홍보와 참여당부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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