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아트엠콘서트 문화마케팅 본격 전개
- 가인호
- 2009-05-11 22: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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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대약품의 문화마케팅은 일회성& 65381;이벤트성을 배제하고 지속적이고 순수하게 전개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현대약품은 문화마케팅의 미션을 사회공헌, 문화메세나, 나눔경영실천으로 정하고 따스한 기업의 이미지 창출을 추구한다는 전략에 따라 5월 21일 청담동 유아트스페이스에서 공감(共感)& 65381;소통(疏通)의 ‘아트엠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아트엠콘서트는 전 KBS관현악단장 정성조씨와 아들 정중화씨의 부자 콘서트형식으로 개최되며 미국 버클리음대를 졸업하고 뉴욕맨하탄 음악대학서 재즈 피아노 석사과정을 마친 임미정씨가 참여한다.
정중화씨는 뉴욕퀸즈대학서 작곡을 전공했고 김민석앨범 참여,조지컬리간과 협연등 재즈아티스트로 잘 알려져 있다.
아트엠 콘서트의 특징은 미술관에서 개최하고 스토리텔링 형식을 빌어 누구나 재즈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관객 100명만이 참석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아트엠콘서트는 공연후 연주자와 관객, 관객과 관객들간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는 것이 특징이라는 것.
현대약품은 아트엠 콘서트를 매달 개최하고 다양한 장르와 정상급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대중적이면서 고품격의 문화콘서트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현대약품의 문화마케팅은 제품& 65381;기업등 이미지 제고의 전략으로 삼는 도구가 아닌 고객-관객과의 접점을 확대하여 고급문화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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