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130억투자해 cGMP공장 착공
- 이현주
- 2009-05-13 11:01: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남공장서 착공식 진행…내년 9월 완공목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은 지난 11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제약공단내에 위치한 향남공장에서 국제 수준에 부합하는 cGMP공장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공장 준공에는 약 130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될 예정으로 총 대지면적14,852m2 , 연면적 11,941 m2 규모의 지하1층, 지상 3층 건물에 물류창고, 내용고형제 및 내용액제 생산시설과 연구 및 관리시설 등을 갖추게 된다.
어준선 회장은 "cGMP공장이라는 우수한 시설을 출발점으로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발돋움 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단결해 더 정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착공식에는 어준선 회장과 회사 임직원을 비롯해 공사 관계자, 향남제약공단 공장장 및 협력업체 대표자 등 12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