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제약, 소화제 '디스멕정' 출시
- 이현주
- 2009-05-13 15:33: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회사측에 따르면 디스멕정 (디메크로틴산마그네슘50mg)은 담즙의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효소를 활성화해 지방 및 다른 영양소의 소화흡수를 도우며 진경작용을 나타내 소화불량증상을 치료한다.
또한 담즙산의 양을 증가시켜 장운동을 촉진할 뿐만 아니라 마그네슘의 완하작용으로 소화불량에서 자주 나타나는 변비증상을 개선한다.
회사 관계자는 "디스멕정은 간기능을 개선시키고 간독성을 유발하는 암모니아의 배출을 촉진시켜 간세포를 보호하는 작용을 가지고 있다"며 "간 및 담도계 질환 환자에게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디스멕정은 전문의약품으로서 1회 1정, 1일 3회 매 식전복용하고, 상한약가는 정당 87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