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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인도제약사 2곳과 협력관계 맺어

  • 이영아
  • 2009-05-21 08:44:25
  • 신흥 시장 개척 및 제네릭 제품 판매 통한 매출 증대 노려

화이자가 매출 증대를 위해 제네릭 제품 생산과 신흥 시장 개척에 주력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인디아 제네릭 제조사 2곳과 협력 관계를 맺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는 정부와 보험업자들의 압력 및 제네릭 경쟁으로 인해 미국 및 주요 제약시장에서 의약품 이윤이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화이자는 지난해부터 특허 만료 의약품 생산 및 개발 도상국 시장 개척을 통해 매출을 증대시키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계약은 인도 제약사들이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약물을 제조하고 화이자가 마케팅력을 이용해 제품들을 파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화이자와 계약을 맺은 인도 제약사는 주사제를 생산하는 클라리스 라이프사이언스와 제네릭 제품을 생산하는 오로빈도 제약사.

화이자는 클라리스가 생산한 특허권이 소멸된 15개의 주사제를 판매하게 되며 이 품목들은 진통제, 항암제, 마취제 등이다.

또한 오로빈도사와의 계약으로 화이자는 55종 이상의 정제와 5종의 주사제에 대한 판권을 획득했으며 이를 70개 이상의 개발도상국에 판매할 계획이다.

신흥 시장에서 화이자는 1사분기 13억달러의 매출을 올린 바 있으며 2012년까지 신흥 시장의 매출이 매년 30억 달러 이상 성장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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