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동사, 도매협회에 자진 탈퇴서 제출
- 이현주
- 2009-05-27 08:36: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구 소재 의약품 도매업체 경동사가 도매협회에 자진 탈퇴서를 제출했다. 도매협회는 경동사 이교삼 대표이사가 지난 21일 "여러 사정에 의하여 협회를 탈퇴코져 하오니 양지 앙망합니다"라고 밝혀왔다고 밝혔다.
이교삼 대표는 이에 앞서 도매협회 고문·자문위원 자리를 내놓은 바 있다.
한편 경동사는 대구에 본사를두고 있으며 서울지점과 인영지점 등 총 3곳의 지점이 있다. 또 인영약품 인수과정에서 제약사 및 도매들과 문제가 발생하는 등 논란이 있어왔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