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 마약성진통제 '오코돈정' 출시
- 이현주
- 2009-06-05 10:16: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회사측에 따르면 오코돈서방정은 다른 마약성진통제에 비해 생체이용률이 높고 부작용 발현률이 낮은 경구용 마약성진통제다.
장기복용시 용량증가에 따른 부작용이 낮아 안정성이 높은 약물이며 생동성이 입증된 서방형 제제로서 투여 후 1시간 이내에 진통효과가 신속하게 발현된다.
또 12시간동안 혈중농도가 일정하게 지속돼 1일 2회 투여로 복약순응도가 높기 때문에 마약성 진통제를 필요로 하는 중증 통증 환자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오코돈서방정 성분인 옥시코돈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경구용 마약성진통제로서 안정성과 효능이 공인된 약물"이라며 "국내 생산제품으로는 하나제약이 최초"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오코돈서방정은 20mg이며 추후 10mg, 40mg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코돈서방정은 56정, PTP로 포장됐으며 외부 케이스 크기를 대폭 줄이는 동시에 PTP에 절단선을 삽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