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조중동 광고 '광동제약' 불매운동
- 천승현
- 2009-06-09 10:27: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 1호 불매기업 선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은 9일 광동제약을 불매운동 1호 기업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선, 중앙, 동아일보에 집중적으로 광고를 했다는 이유에서다.
비타500, 옥수수수염차, 광동쌍화탕, 광동탕, 거북표우황청심환, 광동경옥고 등이 해당 제품이며 집중광고기 시정될 때까지 불매운동이 지속될 것이라는 게 언소주의 설명이다.
언소주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조선, 중앙, 동아일보의 왜곡보도에 저항한다는 의지에서 출발했다.
또한 그동안 네티즌들이 광고 업체들에게 광고 철회를 요구해왔지만 해당 기업들이 몇몇 소수의 불온한 행태로 치부하고 무시해버렸다며 분노를 표출키로 한 것.
이에 조중동에 집중적으로 광고를 한 광동제약을 1호 불매운동 기업으로 선정,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불매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제품과 기업에 대한 제언 및 불만사항 접수, 제품 원재료명 분석과 제품에 첨가된 유해성분을 판별해 홍보하는 등 전방위로 네거티브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언소주는 “불매운동에 선정된 기업은 조중동에 하는 광고를 당장 철회하라”며 “대충 눈치보다가 광고를 재개한다거나, 무릎 꿇는 듯하다 걷어차는 등의 행위는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고 역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