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플래리스' 1분기 57% 고성장 지속
- 가인호
- 2009-06-17 11: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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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알비-뉴토인 등 3대 제네릭 적극육성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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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지난 2007년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 항혈전제, 고혈압치료제, 치매 치료제 등 만성 성인 및 노인성 질환치료제 3인방을 시장 주도 제품으로 적극 육성하겠다는 것.
삼진제약이 영업 및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주력 품목은 항혈전제 플래리스, 고혈압치료제 에이알비정(ARB Tab.), 치매치료제 뉴토인 정 등 3가지.
가장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플래리스는 출시 2년 만에 연간 원외처방액 250여억원(2008년)을 달성하는 등 삼진제약을 이끌어갈 주력 의약품으로 자리 잡았다.
플래리스는 올해 1사분기 원외처방액(약 82억)이 전년 동기(약 52억)대비 57%의 고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4월 원외처방액이 30억을 돌파하며 클로피도그렐 항혈전제 시장에서 3강구도를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고혈압 치료제 에이알비정(ARB Tab.), 치매치료제 뉴토인정도 마케팅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ARB 계열 고혈압 치료제 에이알비정(ARB Tab.)은 로살탄(Losartan)주성분의 고혈압 치료제로 올해 이 시장의 주력 제품으로 키운다는 목표아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치매치료제인 뉴토인 정도 치매 환자 급증 추세 속에서 향후 큰 폭의 매출 상승과 대형 품목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우 대표는 “삼진제약은 플래리스와 에이알비(ARB), 뉴토인 같은 차별화된 제품으로 만성 질환 전문 치료제 시장을 주도할 것이며, 향후 이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제품 개발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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